‘689일 만에 5연승’ 설종진 감독 “로젠버그 안정감 있는 모습…투타 균형 이뤄” [SS잠실in] 4개월 ago57년 ago01 mins 키움, LG 잡고 파죽의 5연승 선발 로젠버그 오투+철벽 불펜 타선도 집중력 발휘하며 다득점 설종진 감독 “팬 응원이 가장 큰 원동력”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키움이 LG를 잡고 3연전에서 먼저 웃었다. 최근 5연승도 내달린다. 2024년 이후 2년 만이다. 설종진(5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혜리, 무대서 실신한 과거 언급…“검색하면 나온다”Next: 딘딘, 결혼한 친구 위해 캐리어 가득 채웠다…“15년 만이지, 우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