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충주맨’ 김선태, 충주의료원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아깝더라” 솔직 고백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전 충주맨’으로 잘 알려진 김선태가 충주의료원에 1억 원을 기부하며 지역 응급의료 현실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기부 홍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선태는 직접 기부를 결심한 이유와 솔직한 심정을 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구혜선, 교복 자태 공개…‘꽃보다 남자’ 금잔디 소환Next: 장영란, 아동 복지 향상 위해 2,785만 원 전달 “아이들의 희망 기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