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44㎞인데 못 치네’ 로젠버그, 체인지업-슬라이더 ‘기막힌 제구’…적응하니 무섭네 [SS집중분석]

    ‘최고 144㎞인데 못 치네’ 로젠버그, 체인지업-슬라이더 ‘기막힌 제구’…적응하니 무섭네 [SS집중분석]
    로젠버그, 두 번째 등판도 ‘쾌투’ 4이닝 6삼진 무실점 ‘깔끔’ 최고 시속 144㎞로도 충분 슬라이더-체인지업 제구 되니까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키움이 LG를 완파하며 3연전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파죽의 5연승 질주다. 바탕에 ‘돌아온 외인’ 케니 로젠버그(3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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