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44㎞인데 못 치네’ 로젠버그, 체인지업-슬라이더 ‘기막힌 제구’…적응하니 무섭네 [SS집중분석] 4개월 ago57년 ago01 mins 로젠버그, 두 번째 등판도 ‘쾌투’ 4이닝 6삼진 무실점 ‘깔끔’ 최고 시속 144㎞로도 충분 슬라이더-체인지업 제구 되니까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키움이 LG를 완파하며 3연전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파죽의 5연승 질주다. 바탕에 ‘돌아온 외인’ 케니 로젠버그(31)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무지개’ MV 2500만뷰 돌파…지친 하루 안아준 ‘힐링송’Next: 뷔가 먹은 그 피자 어디?…팬들이 찾아냈고, 가게는 역대급 월요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