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감독이 가족 욕까지”…폭언·인신공격에 ‘배우 은퇴’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2일 방송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미스코리아 진 출신 김지연이 출연해 배우로 활동하던 시절 겪은 상처를 털어놨다. 김지연은 “미스코리아 진이 되고 나서 MC를 하다가 1998년부터 드라마로 연기를 시작했다”며 “2003년 결혼과 동시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맨유 정식 사령탑 캐릭 감독, 아스널 우승 이끈 ‘아르테타의 길’ 간다…성공 여부 초미의 관심사Next: ‘데뷔 26년차’ 브라이언·환희, 불화설 고백…“화나서 쓰레기통 부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