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수 둘러싼 메일 테러까지…전 소속사 “계약 종료, 법적 대응”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틴탑 출신 방민수가 아이돌 노동조합 설립을 추진한 가운데, 전 소속사 에어글로벌캐슬이 “이미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며 선을 그었다. 에어글로벌캐슬은 2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방민수와의 전속계약은 지난해 11월 이미 종료된 상태”라며 “계약 종료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방콕에서 만나는 불닭”…삼양, 타이펙스-아누가 식품박람회 참가Next: “일본이 통치”라던 가디언, 결국 정정…독도 오류 바로잡은 ‘한인의 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