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 지웠을까?’…‘박나래 주사이모’ 추가폭로 암시 “이젠 너희 차례”[전문]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른바 ‘박나래 주사이모’로 알려진 A씨가 또다시 폭로성 글을 올렸다. 불법의료 시술의혹으로 경찰조사를 받는 가운데, 특정 인물들을 겨냥한 듯한 발언이다. A씨는 20일 자신의 SNS에 “믿음은 때로 사람을 살리기도 하지만, 아무에게나 준 믿음은 결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키패스’ 울산·‘점유율’ 전북·‘공격지역’ 패스 강원·지상 ‘경합’ 서울까지…수치로 살펴본 K리그1 전반기Next: 유로파리그의 ‘神’ 에메리 감독, 애스턴 빌라까지 챔피언에 올려놨다…12년 사이 통산 다섯 번째 우승, 경이로운 능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