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숙박’ 못 하는 이란, 멕시코로 베이스캠프지 변경…미국 39개·멕시코 7개·캐나다 2개, 48개국 모두 확정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란이 불편함을 감수하고 베이스캠프를 멕시코로 바꿨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6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48개국의 베이스캠프지를 확정 발표했다. 미국과 전쟁으로 정세가 악화한 이란은 애초 베이스캠프를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 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수현 측 “1년 약속 지켰다”…김세의 구속 후 첫 공식입장Next: K리그 유일 ‘無승팀’ 충북 청주, 무승부만 10번…방향성은 괜찮은데 한 끗이 아쉽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