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이미 화해했다” 폭행 당한 큰딸 편지공개…아베는 눈물의 사퇴

    “아버지와 이미 화해했다” 폭행 당한 큰딸 편지공개…아베는 눈물의 사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장녀 폭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던 아베 신노스케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이 결국 사퇴했다. 회견장에서는 장녀가 보낸 편지도 공개됐다. 일본 닛칸스포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요미우리는 26일 도쿄 구단 사무소에서 아베 감독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감독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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