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60대 제니’라 불리만 하네 “평생 40㎏대 유지”(‘미우새’)

    박준금, ‘60대 제니’라 불리만 하네 “평생 40㎏대 유지”(‘미우새’)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60대 제니’로 불리는 배우 박준금의 완벽한 자기 관리 일상이 공개된다. 3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박준금의 자택이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 최근 탁재훈, 최진혁, 허경환은 박준금의 집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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