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60대 제니’라 불리만 하네 “평생 40㎏대 유지”(‘미우새’)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60대 제니’로 불리는 배우 박준금의 완벽한 자기 관리 일상이 공개된다. 3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박준금의 자택이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 최근 탁재훈, 최진혁, 허경환은 박준금의 집을 방문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선제골 넣는 손흥민Next: ‘커피 개념녀’ 김가영, 경기 중 당구 여제가 즐긴 커피의 종류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