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감사’ 지수연, 벼랑 끝 열연으로 쓴 종영 소감…“현영으로 산 시간 행복했다”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의 치명적인 변수, 배우 지수연이 마지막까지 강렬한 발자취를 남겼다. 지수연은 ‘은밀한 감사’에서 세산그룹의 장녀 오현영으로 분해 극의 긴장감을 쥐락펴락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11회에서도 집착과 욕망, 그리고 애처로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조유민과 골 하이파이브 나누는 손흥민Next: 시린이·잇몸질환 한 번에…LG생활건강 연구 성과 입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