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매니저 신상’ 넘겼다더니…前 남자친구, 경찰 ‘혐의없음’ 결론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 절도 사건과 관련해 ‘매니저들의 개인정보를 경찰에 무단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전 남자친구가 경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지난 31일 경찰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박나래의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농구인과 소통까지’ 홍명보 감독, 2개월 전 오답노트 반전 열쇠로…스리백 업그레이드+4쿼터 축구도 거뜬 [SS프로보 현장]Next: 김단비 제쳤다! ‘5억원’ KB 박지수, WKBL 연봉 총액 1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