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은 잊어라’…이정후 미쳤다 ‘ML 첫 5안타 빅쇼’

    ‘허리 통증은 잊어라’…이정후 미쳤다 ‘ML 첫 5안타 빅쇼’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정후가 완전히 돌아왔다. 부상 복귀 후 3경기 만에 메이저리그 데뷔 후 최고의 하루를 만들었다. 안타 5개를 몰아치며 33일 만에 타율 3할을 회복했고, 팀의 5연패 탈출까지 이끌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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