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파트너’ 강상윤도 월드컵 간다, 4년 전 오현규처럼 끝까지 함께하기로…“선수 발전, 월드컵 준비에 도움”

    ‘훈련 파트너’ 강상윤도 월드컵 간다, 4년 전 오현규처럼 끝까지 함께하기로…“선수 발전, 월드컵 준비에 도움”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훈련 파트너’로 대표팀과 동행 중인 강상윤(전북 현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함께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애초 골키퍼 윤기욱은 대표팀과 본선 기간까지 훈련을 함께하고 조위제, 강상윤은 6월 4일 사전 캠프 후에 소집을 해제하기로 했으나, 강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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