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파트너’ 강상윤도 월드컵 간다, 4년 전 오현규처럼 끝까지 함께하기로…“선수 발전, 월드컵 준비에 도움”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훈련 파트너’로 대표팀과 동행 중인 강상윤(전북 현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함께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애초 골키퍼 윤기욱은 대표팀과 본선 기간까지 훈련을 함께하고 조위제, 강상윤은 6월 4일 사전 캠프 후에 소집을 해제하기로 했으나, 강상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경기 무패지만 3연승+상위권 추격 실패…또 ‘통한의 버저비터 실점’, 대구에 다시 드리우는 수비 ‘집중력’ 문제Next: 불펜↔선발? ‘또’ 보직 이동 갈림길에 놓인 키움 박정훈 “구속 저하 인지…선발 유지 여부 논의”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