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문화” 팬 프렌들리 1차 후보 오른 용인, 참여형 콘텐츠 통해 ‘지역 밀착형’ 구단으로

    “축구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문화” 팬 프렌들리 1차 후보 오른 용인, 참여형 콘텐츠 통해 ‘지역 밀착형’ 구단으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용인FC가 창단 첫 해에 팬과 지역 밀착형 구단으로 거듭나고 있다. 용인은 지난달 27일 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K리그2 2026 1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 후보 구단 6개 팀 중 하나로 뽑혔다. 용인은 이번시즌 2부에 처음 참가하는 팀이다. 용인은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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