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문화” 팬 프렌들리 1차 후보 오른 용인, 참여형 콘텐츠 통해 ‘지역 밀착형’ 구단으로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용인FC가 창단 첫 해에 팬과 지역 밀착형 구단으로 거듭나고 있다. 용인은 지난달 27일 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K리그2 2026 1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 후보 구단 6개 팀 중 하나로 뽑혔다. 용인은 이번시즌 2부에 처음 참가하는 팀이다. 용인은 ▲직장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인구 위화감 없어-2만 관중 OK” 두산 새 亞쿼터, 대구서 ‘맛’ 봤다→잠실 등판 ‘기대’ [SS스타]Next: 5경기 무패지만 3연승+상위권 추격 실패…또 ‘통한의 버저비터 실점’, 대구에 다시 드리우는 수비 ‘집중력’ 문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