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숨에 ‘괴물’ 김민재 파트너 급부상…‘강원 돌풍 중심’ 이기혁, 홍명보호 스리백 질 높이다 “만족하지 않겠다” [SS프로보 현장]

    단숨에 ‘괴물’ 김민재 파트너 급부상…‘강원 돌풍 중심’ 이기혁, 홍명보호 스리백 질 높이다 “만족하지 않겠다” [SS프로보 현장]
    [스포츠서울 | 프로보(미 유타주)=김용일 기자] 이번시즌 상반기 K리그1에서 돌풍을 일으킨 강원FC의 주역으로 뛸 때 그 모습 그대로다. ‘꿈의 무대’ 월드컵을 향하는 태극전사 사이에서도 존재 가치가 뚜렸했다. 단숨에 수비의 리더인 ‘괴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파트너로 급부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