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왜 ‘19세 유격수’를 울리고 그러세요! KT “이강민 교체, 문책성 아냐…어머님·할머님도 우셨다더라” [SS고척in]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어머님이랑 할머님도 우셨대요.” 전날 고척 키움전에서 4회말 교체된 KT 신인 유격수 이강민(19)이 더그아웃에서 눈물을 터뜨린 모습이 포착됐다. 이강철(60) 감독은 “문책성 교체가 아니”라고 손사래를 치며 “실책과 별개로 경기는 진행해야 하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손흥민, 오늘도 찰칵!Next: 이상순이 담은 이효리의 ‘여유로운 휴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