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타격 재능 많은 선수”…쓱만 만나면 스윙이 쓱쓱! SSG 울린 키움 김웅빈 [SS시선집중]

    “원래 타격 재능 많은 선수”…쓱만 만나면 스윙이 쓱쓱! SSG 울린 키움 김웅빈 [SS시선집중]
    ‘8연패’ 키움 vs ‘12연패’ SSG 어둠의 KS서 웃은 건 히어로즈 김웅빈, 올시즌 2홈런 모두 SSG 상대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1군 기회를 못 잡았을 뿐, 원래 타격엔 재능이 많았다.” 2군 시절부터 김웅빈(30)을 지켜본 키움 설종진(53) 감독이 최근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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