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당구소녀’ 이승희, 마침내 LPBA 데뷔승!…한지혜도 역전승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10대 당구소녀’ 이승희(16)와 한지혜(17)가 여자 프로당구 LPBA Q라운드를 통과, 128강에 진출했다. 이승희는 3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프로당구 2026~20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명수, ‘무한도전’ 시즌2 입장 밝혔다 “좋은 추억으로 생각해주길”Next: 400만 돌파 ‘군체’→2위 출발 ‘와일드 씽’ [SS박스오피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