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여파로 스페인서 칠레와 평가전도 취소…북중미 월드컵 준비 ‘차질’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콩고민주공화국 축구대표팀이 여전히 에볼라 확산 여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애초 오는 9일 스페인 남부 라 리네아 데 라 콘셉시온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비 칠레와 평가전을 치를 계획이었다. 그러나 스페인 라 리네아 데 라 콘셉시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이번엔 산으로 간다…‘산골총각 영웅’ 23일 첫 방송Next: ‘나나 강도 상해 혐의’ A씨, 오늘(4일) 변론 재개…검찰은 10년 구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