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여파로 스페인서 칠레와 평가전도 취소…북중미 월드컵 준비 ‘차질’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여파로 스페인서 칠레와 평가전도 취소…북중미 월드컵 준비 ‘차질’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콩고민주공화국 축구대표팀이 여전히 에볼라 확산 여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애초 오는 9일 스페인 남부 라 리네아 데 라 콘셉시온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비 칠레와 평가전을 치를 계획이었다. 그러나 스페인 라 리네아 데 라 콘셉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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