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강도 상해 혐의’ A씨, 오늘(4일) 변론 재개…검찰은 10년 구형

    ‘나나 강도 상해 혐의’ A씨, 오늘(4일) 변론 재개…검찰은 10년 구형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자택에 무단침입해 나나 모녀를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A씨 공판의 변론이 재개된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는 4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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