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강도 상해 혐의’ A씨, 오늘(4일) 변론 재개…검찰은 10년 구형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자택에 무단침입해 나나 모녀를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A씨 공판의 변론이 재개된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는 4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여파로 스페인서 칠레와 평가전도 취소…북중미 월드컵 준비 ‘차질’Next: “바람에 휘날리는 중” 박봄…2NE1 완전체 뒤 여유로운 일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