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스 아레나’ 정주 감독, 피프티피프티 출연 차기작 6월 극장 개봉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본선 16인에 진출한 정주 감독의 차기작이 6월 극장 개봉한다. 정주 감독은 대중음악 및 광고계에서 다수의 영상 프로젝트를 수행한 연출자다. 정주 감독이 연출하고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바람에 휘날리는 중” 박봄…2NE1 완전체 뒤 여유로운 일상Next: 토니안, 팬미팅 하루 전 돌연 취소…뒤늦게 “불편 드려 사과, 다신 없을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