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으로 떨어질 줄 알았는데…” ‘케이크로 얼굴 범벅’ 염갈량 700승 축하 ‘뒷이야기’ [백스톱] 3시간 ago57년 ago01 mins KBO리그 700승 달성한 염경엽 감독 경기 후 선수들 케이크로 ‘격한 축하’ 염경엽 감독 “땅으로 떨어질 줄 알았는데…”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케이크 땅으로 떨어질 줄 알았는데…” LG 염경엽(58) 감독이 마침내 700승 고지를 밟았다. 경기 후 선수단이 준비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순주 아나, 육아 중에도 빛나는 미모… “배가 안 들어가” 엄살Next: ‘KIA전 8전 전패’ 키움 “이주형도 돌아와 기대 커…선수단, 자발적으로 추가 훈련한다”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