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마세코의 선제골에 기뻐하는 남아공 4시간 ago57년 ago01 mins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국가대표팀의 타펠로 마세코(왼쪽 아래)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BBV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한국과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6. 6. 25. 과달루페(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성미 “항암제 고통, 결국 치료 중단 요구했다” 충격 고백Next: ‘그림자 아이’ 유은정 감독 “임수정, 투자 과정에서 프로듀서로 합류해 줘”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