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아쉬움의 인사를 하는 축구대표팀, 이강은 홀로… 4시간 ago57년 ago01 mins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BBV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0-1로 패한 뒤 관중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강인(맨 오른쪽)은 선수들과 떨어져 아쉬움을 삼키고 있다.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성미 “항암제 고통, 결국 치료 중단 요구했다” 충격 고백Next: ‘그림자 아이’ 유은정 감독 “임수정, 투자 과정에서 프로듀서로 합류해 줘”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