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아이’ 유은정 감독 “임수정, 투자 과정에서 프로듀서로 합류해 줘” [SS현장]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그림자 아이’ 유은정 감독이 프로듀서 임수정과 호흡 소감을 전했다. ‘그림자 아이’ 언론배급시사회가 25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박소이, 유나, 유은정 감독이 참석했다. ‘그림자 아이’는 3년 만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마세코의 선제골에 기뻐하는 남아공Next: ‘강남♥’ 이상화, 무더위도 잊은 블랙 홀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