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도 고열에 온몸이…” 이수경, 천만 원짜리 샤넬 자켓 찢고 눈물 흘린 진짜 이유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배우 이수경이 데뷔 23년 만에 자신의 옷장을 전격 공개하며 ‘샤넬 덕후’의 면모와 함께 가슴 뭉클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이수경은 “오랜만에 찾아왔다”며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평소보다 부쩍 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수홍에 상처 드렸다” 형수 결국 사과…검찰은 징역 10개월 구형Next: “경마장 맞아?” 캐릭터샵에 가족들 몰렸다…‘말마프렌즈’ 새 명소 탄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