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에 상처 드렸다” 형수 결국 사과…검찰은 징역 10개월 구형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가족과 관련한 법적 분쟁 속에서도 연이은 경사를 맞으며 새로운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의 아내 이모 씨는 항소심에서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였다. 25일 서울서부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0세’ 김희애, 레깅스 핏 공개에 군살 제로 각선미 ‘감탄’Next: “39도 고열에 온몸이…” 이수경, 천만 원짜리 샤넬 자켓 찢고 눈물 흘린 진짜 이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