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에 상처 드렸다” 형수 결국 사과…검찰은 징역 10개월 구형

    “박수홍에 상처 드렸다” 형수 결국 사과…검찰은 징역 10개월 구형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가족과 관련한 법적 분쟁 속에서도 연이은 경사를 맞으며 새로운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의 아내 이모 씨는 항소심에서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였다. 25일 서울서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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