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쓰고 싶죠” 김원형 감독 기다린 이유 있구나! 박준순, 이젠 두산 ‘진짜 핵심’ [SS스타] 4시간 ago57년 ago01 mins 박준순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마음 같아서는 빨리 쓰고 싶죠.” 두산 김원형(52) 감독이 부상으로 빠져있던 박준순(20)을 향해 남겼던 말이다. 사령탑이 이렇듯 기다린 이유가 있다. 복귀 후 연일 맹타를 치며 믿음에 보답 중이다. 이제 2년차지만, 확실히 ‘두산의 핵심’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답은 현장에 있다”…우희종 회장, 경마 A부터 Z까지 직접 뛰었다Next: ‘남편들’ 진선규-공명, 화보로 증명한 환상 케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