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Q 통제력 잃어, 이정현 부상까지” 마줄스 감독, ‘안방 참사’에 침통…“아직 일본전 남았다” [SS고양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양=김동영 기자]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안방에서 ‘참사’를 당하고 말았다. 대만에 또 졌다. 한 수 아래라 했다. 쉽게 이기는 듯했다. 4쿼터부터 밀렸다. 결과는 연장 패배다. 나콜라스 마줄스 감독은 “”일본전이 남았다””고 했다. 한국은 3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TS 정국, 갑작스러운 심경 고백…“아미 너무 고마워”Next: [심층분석] 대형주 쏠림 너머…외국인·기관이 찜한 ‘알짜 업종’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