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Q 통제력 잃어, 이정현 부상까지” 마줄스 감독, ‘안방 참사’에 침통…“아직 일본전 남았다” [SS고양in]

    “4Q 통제력 잃어, 이정현 부상까지” 마줄스 감독, ‘안방 참사’에 침통…“아직 일본전 남았다” [SS고양in]
    [스포츠서울 | 고양=김동영 기자]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안방에서 ‘참사’를 당하고 말았다. 대만에 또 졌다. 한 수 아래라 했다. 쉽게 이기는 듯했다. 4쿼터부터 밀렸다. 결과는 연장 패배다. 나콜라스 마줄스 감독은 “”일본전이 남았다””고 했다. 한국은 3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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