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휴전 합의가 유지되는 가운데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지역을 공습해 민간인 4명이 숨졌다고 레바논 국영 언론이 보도했다.CBS뉴스에 따르면 레바논 국영통신(NNA)은 6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무인기(드론)가 남부 나바티에 알-파우카 지역에서 차량 한 대를 공격했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해당 차량에는 가족 주택 상태를 확인하고 돌아오던 학교 교장과 그의 어머니, 외국 국적 여성 가사노동자, 시리아 출신 남성 노동자가 타고 있었으며 이들 4명 모두 사망했다.이스라엘군은 이번 공격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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