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와 경북 지역은 7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 소식이 있으나 비가 내리지 않는 시간대에는 낮 기온이 33도까지 치솟는 등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내일까지 경북 북서 내륙에 20~60mm, 대구와 그 외 경북 지역에는 5~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비는 전국적으로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며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지만 비가 잠시 멈추는 동안에는 높은 습도와 함께 낮 기온이 빠르게 상승해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되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3도 안팎에서 출발하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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