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첫 승→2R 진출까지’ 마줄스 감독 “3연패 힘들었지만, 바닥에서 올라갈 때도 있어” [SS고양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양=김동영 기자] “3연패 때 힘들었지만, 첫 승 기분 좋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를 통과했다. ‘천신만고’라는 말이 딱 맞다. 2라운드가 험난하기는 하다. 어쨌든 첫 단계를 돌파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니콜라스 마줄스(46) 감독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7일) 전국 날씨] 중부 최대 150㎜ 폭우에 ‘찜통더위’…경기 북부·강원 북부 중심 시간당 30㎜ 강한 비Next: 홍명보 감독 선임 주도한 이임생, 캄보디아 프로팀 나가월드FC ‘테크니컬 디렉터’로 부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