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미” 조나단, 여전한 한국 사랑…악플 딛고 ‘활짝’

    “귀요미” 조나단, 여전한 한국 사랑…악플 딛고 ‘활짝’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방송인 조나단이 최근 불거진 악플 논란을 뒤로 하고 행복해 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조나단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들을 새로 추가했다. 장승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한 사진이었다. 장승을 따라 입을 크게 벌려보기도 하고, 멋쩍은 듯 환한 미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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