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F 신인상’ 김성식, 18년 기다린 첫 영광…“뮤지컬, 죽을 때까지 하겠다” [SS인터뷰]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표권향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김성식이 뮤지컬 데뷔 18년 만에 생애 첫 신인상을 거머쥐며 오랜 시간 쌓아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뮤지컬계에서는 이미 탄탄한 경력을 갖춘 배우지만, 그에게 이번 신인상은 어떤 트로피보다 특별한 의미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엄마가 손님 접대 위해 날 불렀다”…이희구, 유흥업소 방치→치매 부모 14년 간병Next: ‘불꽃 파이터즈’ 생중계 3연승 도전…퓨처스 1위 ‘울산 웨일즈’와 격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