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뮤지컬’ 미래 밝힌 순간…20주년 DIMF ‘영광의 주인공’ 탄생 [SS현장]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표권향 기자] 올해 20주년을 맞은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 18일간 이어진 축제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대구를 뮤지컬의 도시로 물들인 이번 축제는 배우들의 화려한 무대와 시상식으로 대미를 장식하며 K-뮤지컬의 현재와 미래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담하고 관능적인’…민니의 보디슈트, 아이들 새 앨범 분위기 완벽 구현Next: ‘불꽃 추격 후 석패’ 일본, 감독도 선수도 “한국이 더 강하고, 더 절실했다” [SS고양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