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소녀’ 서수민, ‘김부장’ 속 빛나는 보석 [SS스타]

    ‘300만 소녀’ 서수민, ‘김부장’ 속 빛나는 보석 [SS스타]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짧은 등장만으로 판을 흔들었다. 청초함 속에 날카로운 눈빛이 숨어있다. 낙폭 큰 감정 연기도 거침없다. 탄탄한 발성과 기본기까지 갖췄다. 데뷔작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는 완성형 얼굴이다. 시청률 마의 20%를 뚫은 SBS ‘김부장’ 속 김지민 역의 배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