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하고 관능적인’…민니의 보디슈트, 아이들 새 앨범 분위기 완벽 구현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아이들(i-dle) 민니가 관능적인 여름밤을 예고했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이 6일 오후 6시 미니 9집 ‘위 메이드(We made)’를 발매하고 글로벌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에 앞서 같은 날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예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캐나다 국방은행에 한국 올라타나?…CPSP ‘막판 변수’Next: ‘K-뮤지컬’ 미래 밝힌 순간…20주년 DIMF ‘영광의 주인공’ 탄생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