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이 살린 김부장…‘일베식 조롱 문화’ 청구서 받다[배우근의 롤리팝]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배우 소지섭을 앞세운 빠른 전개와 강한 액션으로 시청률 20% 벽을 넘었다. 그러나 작품 밖에서 불거진 박태준 작가의 과거 ‘일베 의혹’이 흥행작의 발목을 잡는 분위기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불꽃 파이터즈’ 생중계 3연승 도전…퓨처스 1위 ‘울산 웨일즈’와 격돌Next: ‘이우석-최준용 펄펄’ 한국, 일본에 역전 드라마→월드컵 예선 2R 진출!…이현중-이정현 없어도 강했다 [SS고양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