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이 살린 김부장…‘일베식 조롱 문화’ 청구서 받다[배우근의 롤리팝]

    소지섭이 살린 김부장…‘일베식 조롱 문화’ 청구서 받다[배우근의 롤리팝]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배우 소지섭을 앞세운 빠른 전개와 강한 액션으로 시청률 20% 벽을 넘었다. 그러나 작품 밖에서 불거진 박태준 작가의 과거 ‘일베 의혹’이 흥행작의 발목을 잡는 분위기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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