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ML 진입’ 고우석, 콜업이 전부 아냐…이제부터 진짜, 무조건 ‘살아남아라’ [SS포커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버티고 버틴 끝에 마침내 꿈의 그리던 ‘빅리그’ 입성이 눈앞이다. 다만 여기서 끝나선 안 된다. 이제 ‘진짜 시작점’에 섰다고 할 수 있다. 다음 목표는 ‘최대한 오래’ 1군에서 살아남는 거다. 팀 사정상 가능성은 충분하다. 미네소타 유니폼을 입게 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PGA투어 장타 5위’ 고터럽, 존디어 클래식 우승 숨은 비결 알고보니Next: 파마리서치, 부인과 대상 포럼 개최…‘자이너’ 임상 공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