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장타 5위’ 고터럽, 존디어 클래식 우승 숨은 비결 알고보니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크리스토퍼 고터럽(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시즌 세 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올시즌 PGA 투어 다승 단독 1위다. 세계랭킹도 7위까지 뛰어올라, 부동의 1위 스코티 셰플러를 위협할 대항마로 거론되기 시작했다. 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바이퍼’ 박도현, 고향 대전에서 치르는 특별한 MSI…‘맛집’ 가이드 자처→‘원픽’은 어디? [SS스타]Next: 드디어 ‘ML 진입’ 고우석, 콜업이 전부 아냐…이제부터 진짜, 무조건 ‘살아남아라’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