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7일 코스피 시장의 대규모 폭락 충격이 코스닥 시장으로 그대로 전이되면서 코스닥 시가총액 최상위권을 형성하고 있는 핵심 대형주 대부분이 처참한 하락률을 기록했다. 지수를 견인하던 이차전지와 반도체 등 대다수 대표 종목들이 연쇄적으로 무너지며 투심이 악화한 가운데 바이오 대장주인 알테오젠은 홀로 빨간불을 켜며 강한 방어력을 증명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주요 종목들이 일제히 약세를 면치 못했다. 시총 상위권인 에코프로비엠은 전날보다 4.15% 하락하며 지수 하방 압력을 강하게 가했고 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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