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웅과 결혼 미룬 하니, 드라마서 먼저 신부 되나?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안희연)가 현실에서는 결혼식을 미뤘지만, 드라마에서는 순백의 면사포를 쓴 예비 신부로 변신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측은 7일 하석진과 안희연의 로맨틱한 분위기가 담긴 꽃다발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재혼’ 오윤아, 쏟아지는 축하에 감사 인사… “예쁘게 살아갈게요”Next: ‘선두 LG vs 2위 삼성’ 프로토 승부식 80회차, 주중 선두권 대결 등 KBO 10경기 대상 발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