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논란 스스로 지웠다’…혜리, 슬림 블랙 드레스로 증명한 ‘무결점’ 몸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이혜리가 최근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일명 ‘뱃살 논란’을 의연하게 대처하며 차기작 활동에 나섰다. 이혜리는 7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혜리는 블랙 컬러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말이 1800개지’ 최형우, KBO 역대 최초 ‘1800타점’ 달성…무슨 설명이 더 필요한가 [SS대구in]Next: ‘최형우 1800타점’ 삼성, LG에 9-2 역전승→39일 만에 ‘1위’ 등극…‘천적’ 톨허스트 잡았다 [SS대구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