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홍글씨 원치 않는다” 광주일고의 선처 호소…배재고 봉황대기 길 열리나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광주제일고가 ‘5·18 조롱 응원’ 논란을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에 대해 선처를 호소했다. 눈물의 사과를 받아들인 데 이어, 학생 선수들이 다시 경기장에 설 수 있도록 행정적 지혜를 모아 달라고 요청했다. 논란은 일주일 만에 화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득점이면 어떠하리, 이겼잖아요! ‘소형준 7이닝 5K 무실점→배정대 3안타 2타점’ KT “추가점은 없었지만…” [SS수원in]Next: “반성하고 있다” 임호, 광주 직접 방문…‘탱크 데이’ 논란 배재고와 고개 숙였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