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하고 있다” 임호, 광주 직접 방문…‘탱크 데이’ 논란 배재고와 고개 숙였다

    “반성하고 있다” 임호, 광주 직접 방문…‘탱크 데이’ 논란 배재고와 고개 숙였다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배우 임호가 배재고 총동창회장 자격으로 직접 광주를 찾았다. 최근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해 논란이 된 모교 학생들과 함께 고개를 숙이며 사과에 나섰다. 임호는 지난 6일 전라남도의 지역 일간지 무등일보를 통해 “제40대 배재학당 총동창회장 임호”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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