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하고 있다” 임호, 광주 직접 방문…‘탱크 데이’ 논란 배재고와 고개 숙였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배우 임호가 배재고 총동창회장 자격으로 직접 광주를 찾았다. 최근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해 논란이 된 모교 학생들과 함께 고개를 숙이며 사과에 나섰다. 임호는 지난 6일 전라남도의 지역 일간지 무등일보를 통해 “제40대 배재학당 총동창회장 임호”라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홍글씨 원치 않는다” 광주일고의 선처 호소…배재고 봉황대기 길 열리나Next: “죄송합니다” 김규원, 조째즈 앞에서 ‘싹싹’…도플갱어 모습에 팬들은 웃음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