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감 좋다”더니 통했다…‘호부지’의 믿음, 고준휘 3점 홈런으로 답했다 [SS대전in]

    “타격감 좋다”더니 통했다…‘호부지’의 믿음, 고준휘 3점 홈런으로 답했다 [SS대전in]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사령탑의 선택에는 다 이유가 있다. NC 19살 신인 고준휘가 두 번째 타석 만에 그 믿음에 완벽하게 답했다. NC 이호준 감독의 과감한 라인업 변화가 적중했다. 이 감독은 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기존 외야 자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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