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감 좋다”더니 통했다…‘호부지’의 믿음, 고준휘 3점 홈런으로 답했다 [SS대전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사령탑의 선택에는 다 이유가 있다. NC 19살 신인 고준휘가 두 번째 타석 만에 그 믿음에 완벽하게 답했다. NC 이호준 감독의 과감한 라인업 변화가 적중했다. 이 감독은 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기존 외야 자원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두 LG vs 2위 삼성’ 프로토 승부식 80회차, 주중 선두권 대결 등 KBO 10경기 대상 발매Next: ‘前 MBC 아나운서’ 손정은, 엔터사 설립…콘텐츠 비즈니스 본격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