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버티고 고준휘 터졌다’…NC, 한화 9-6 꺾고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 기선제압 [SS대전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외국인 에이스가 마운드를 지켰고, 19세 루키가 결정적인 ‘한 방’을 터뜨렸다. NC가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 첫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를 꺾고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NC는 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와 원정경기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죄송합니다” 김규원, 조째즈 앞에서 ‘싹싹’…도플갱어 모습에 팬들은 웃음꽃Next: “CG인 줄” 지연, 블랙 드레스 입고 미모 폭발…AI도 울고 갈 ‘만찢’ 미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