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버티고 고준휘 터졌다’…NC, 한화 9-6 꺾고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 기선제압 [SS대전in]

    ‘테일러 버티고 고준휘 터졌다’…NC, 한화 9-6 꺾고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 기선제압 [SS대전in]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외국인 에이스가 마운드를 지켰고, 19세 루키가 결정적인 ‘한 방’을 터뜨렸다. NC가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 첫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를 꺾고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NC는 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와 원정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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