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called Football” ‘soccer’ 지운 벨기에 축구협회…미국 꺾고 트럼프 찬스 논란 ‘저격’[북중미는 지금]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벨기에 축구협회가 공식 계정으로 미국을 저격했다. 벨기에는 7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미국을 4-1로 잡고 8강에 진출했다. 벨기에는 전반 9분 만에 샤를 더 케텔라에의 선제골로 앞섰다. 전반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화 3연전이 후반기 시작점”…‘호부지’가 꼽은 전반기 MVP ‘건창모’ [SS대전in]Next: 30승 고지 언제 밟을 수 있죠? ‘최근 10G 3승7패’ 키움 “전반기 끝나면 문제 분석하겠다” [SS수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