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고 투수’ 안우진과 맞대결은 못 참지! 소형준 “좋은 경험…경기 전부터 기대했다”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이소영 기자] “승패를 떠나 좋은 경험이라 생각했다.” 전반기 마지막 토종 에이스 맞대결에서 웃은 건 KT 소형준(25)이었다. 그는 “한국 최고 투수를 상대하는 거라 경기 전부터 기대를 많이 했다”며 “부상으로 빠진 기간이 있었던 만큼 욕심은 버리고 임했는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판 홍보였다더니, 왜 다 나였나”…옥주현, 김호영 4년만에 ‘공개 직격’Next: LG전자, 108℃ 뚫은 산업용 히트펌프 가동…산업현장 탄소중립 앞당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