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 위기 쓱싹! ‘명품 호수비’ 펼친 NC 김한별, KBO 6월 캡스플레이 수상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NC 내야수 김한별(25)이 2026 KBO리그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월간 캡스플레이’는 경기 중 최고의 호수비를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수비 시상 프로그램이다. 한 달간 리그에서 나온 수비 장면을 대상으로 KBO 기록위원회의 퍼포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도시 대형 아파트, 거래 20% 증가…‘공급 비중 22%’ 희소성 부각Next: 수도권 여름 분양 작년比 2배 늘지만…서울은 5.1%, 일정 연기 변수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